google-site-verification=KNvTWPWz88ARsfP9XKp3Pg3oVkfQftae3x6O3mvOE3w 양적완화, 달러,금,은 ,주식 과연 지금 필요한 것은?(ft.다우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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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달러,금,은 ,주식 과연 지금 필요한 것은?(ft.다우금비)

by 월천맘 2020.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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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이 롤러코스터를 하는 요즘 일어나면 환율 주가,금,은시세,유가등을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지금이다.

 

 양적완화를 하게 되면 실물가치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므로 금,은 가격이 올라가게 될 것이다.내가 가지고 있는 금이 그닥 가격이 올라가지 않고 지지부진해서 팔고 주식에 올인할까 싶었는데 이런이런 금이 안오르는 것이 더 위기신호라는?? 자산을 다 팔고 있다는 얘기가 되니까. 아무튼 전세계적인 유래없는 양적 완화중이고 기축통화인 달러가 무한정 퐁퐁나오는 만큼 추이를 좀더 기다려봐야겠다. (모든 통화는 기축통화를 따라가니깐)

어제는 정한 날짜가 되어 기계적으로 삼성전자우 주식을 매수했다. 그러나 뭔가 개인들이 이렇게 자꾸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것이 (뭐 나도 개인이지만) 뭔가 자꾸 찜찜한것은 왜 일까? 좀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한 때 인거 같다. 

달러,금,은,주식 과연 내 돈은 어디로?

 

 금값은 최종적으로 달러로 거래되므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국내 금시세도 하락영향을 받는다.

유가가 안정되지 않으면 (40달러선) 미국유가회사들의 연쇄부도를 막을 수 없다. 그래서 트럼프가 표밭관리등의 이유로 온갖 물량공세로 유가방어를 하고 있다. 금값은 최근 골드만삭스에서  최후의 통화는 금이라고 하면 금이 1온스(31.3g) 당1800달러까지 갈꺼라고 전망했다고 한다.(기사는 알아서 새겨들으시길)

 

오늘 새로 알게 된 용어 Dow to Gold Ratio(다우금비)라는 것이다.이것은 다우지수를 금값으로 나눈것이다. 예를 들어 다수지수가 19,000, 금의 스팟프라이스가 1,500이면 12.6이 나오는데 이것이 오늘의 다우/금비이다. 즉 금 12.6개가 있어야 다우를 1개 살수 있다는 개념이다.


다우/금비가 높을수록 금이 다우에 비해 저평가

다우/금비가 낮을수록 금이 다우에 비해 고평가


다우금비/ 금다우비 100년차 차트

이 차트를 분석해 보면 지난 100년동안 가장 낮았던 때는 1980년 약 1 로 이때는 금을 팔고 주식을 하기 좋았던 때이고 2000년 금다우비가 40으로 가장 높았던 때는 다우를 팔아 금을 사기 좋았던 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우금비가 낮을 수록 주식쪽의 비중 높인다.


결론은 역사적인 평균으로 보면 지금의 다우금비의 12.6은 높은 편에 속하므로 아직은 주식시장이 크게 매력적인 구간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오늘 뉴스에는 트럼프가 유가방어에 성공해서 유가가 오르고 다우지수가 상승했다. 

지지부진한 금값이 언제 오를까가 매우 궁금해서 알아보고 있다. 우선 전세계가 코로나,유가,기업등의 불안한 요인으로 인해 가장 안전한 자산인 달러로 모이고 있다. 그러나 그마저도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진짜 실물 화폐인 금,은으로 모여들것이다. 

원화리스크에 대한 헷지는 달러이고 달러리스크에 대한 헷지는 금와 은이 된다.

 금,은 매수자 우위시장여부 판가름은  금과 은의 매수,매도 스프레드 차이로 알 수 있다.국내 금시장 매수매도 스프레드 차이는 약 15~16% 은은 약 30$이다.  매도자 우위시장에서는 이 스프레드 차이가 줄어든다.

더보기

2011년 금은값폭등시기 1kg실버바 최고 매입가는 약 250만원 평균가 180~220까지 거래되었음.

 

2020.4.2 현재 은시세차트

 

2020년 4. 3 현재

1kg실버바 가격 :약 70만원/  100g골드바 가격:720~710만원(1키로:약 7천 70만원)

 

▶경기후퇴(리세션)이란 GDP성장률이 2분기 연속 즉 6개월이 연속 감속하는 것으로 지금은 경제지표가 나오지도 않은 만큼 아직 리세션에 진입하지도 않은 시점이라고 생각이 된다. 금,은에 대한 투자는 최소한 인플레이션상승으로 인한 화폐가치하락에 대한 위험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리세션 시기에는 달러($)는 큰상승이 되었다.(2009년 2.23 달러는 약 1800원대)이 시기가 지나고 달러가 약세로 돌아가야지 금의 반등도 탄력을 받는다.보통 경제위기가 닥쳤을 때 투자자들은 유동성확보를 위해 금,은을 팔아서 가격하락이 되었고 산업수요가 있는 은값은 더 떨어졌다. 이후 시장이 안정화된다면 금,은이 주식보다 더 반등할 수도 있다. 과거 2008년은 리세션 시기 하락하던 금,은시세는 제로금리 시작 후 상승하였다.특히 저평가된 은의 상승이 더 컸다. 2008년 리세션시기 나스닥은 50%이상 빠졌다고 제로금리 시행(2008년 12월)후 2009년1,2,3월 횡보하다가 2번의 조정시간을 거치지만 리세션 기간때 이상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이 기간 때의 코스피도 동일하게 움직였다.달러는 제로금리 시행 이후 고점1600원을 찍고 약 3달은 유지하다가 약세로 돌아섰다. 유가도 145달러에서 33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지금은 20달러근방까지 )제리금리 이후에 두 달정보 횡보후 상승하였다.단, 이것은 과거로 예측하는 시나리오이다.

 

주식,달러,금,은,부동산, 골고루 헷지를 생각하고 이미 투자해 놓은 것을 감안해서 천천히 분할매수하며 움직여야겠다.

공포로 떨어질 때 존버는 이류, 공포로 떨어질 때 매수하는 것이 일류라는 어느분이 말이 떠오른다. 공부하고 또 공부하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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