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병이 아니다. 암자연치유,암발생원인,암예방,암치료식습관
최근 당신이 아니면 당신의 가족이 암으로 진단받았는가? 그렇다면 그것이 왜 생겼고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사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내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지금이라도 말이다. <건강 독서혁명> 책중 암에 대한 부분을 일부 발췌하여 기재해 본다.
암은 무조건 나쁜 것. 암은 수술, 방사선 등의 항암치료로 반드시 제거해야만 하는 것 인지 한 번 곱씹어 생각해 볼 일이다.과연 암은 왜 생겼을까 왜 누구는 기적적으로 살고 누구는 치료해도 죽는가 진짜 암을 치료할 방법은 무엇인가
건강도, 치료도,예방도 결국은 진정한 앎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 이제부터 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p204~
종양은 누구도 죽이지 않는다. 우리 몸에서 종양은 혈액과 림프액, 조직액 속에서 순환하거나 쌓여 있는 독성물질을 빨아들이는 스펀지 역할을 한다. 종양은 마치 몸속의 쓰레기 집하장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진짜 쓰레기가 줄지 않고 계속 쌓이게 되면 쓰레기 집하장에 넘쳐나는 쓰레기들로 인해 자체 소각하기에 이르는데 이것이 우리가 아는 암이다. 그러므로 우리 몸속 독성물질을 걸러내지 않은 채 종양이나 암을 제거하면 진짜 암은 그대로 남아 몸속을 순환하면서 몸을 산성화 시키고 주요 장기로 연결되는 혈관을 폐색 시켜 또 새로운 종양을 만든다.
;종양을 그냥 없애거나 암만을 제거하는 것은 진짜 암이 퍼져나가는 것을 막는 게 아니라 더 부추긴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다. 단순히 그 결과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암이 왜 생겼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우리 신체와 암과의 상관관계를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 당신이 암환자이거나 당신 가족에 암환자가 있다면 말이다.
암의 근본 원인이 되는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소화기능과 배설기능을 되살림으로써 진짜 암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우리 몸은 암세포를 이용하여 생존하려는 자연스러운 시도를 계속해 나가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90~95% 종양은 의료의 개입이 없이도 저절로 사라진다.... 암은 질병이 아니다. 매우 흔치 않은 현상이지만 분명 효율성이 높은 생존 메커니즘이며 자기 보호 수단임에 틀림이 없다.
림프액에는 이산화탄소를 제외한 세포에서 만들어진 모든 신진대사 노폐물을 비롯,각종 병원체, 용해된 단백질, 암세포 등이 들어있다. 모세 림프관은 림프액을 흡수한 다음 이런 몸속 쓰레기들을 제거하여 세포의 질식과 손상을 방지한다.... 림프관은 잠재적 해로운 이 물질을 여과시켜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 림프샘으로 이동시킨다. 림프계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인체의 모든 조직에서 질병의 원인이 되는 독성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다..... 모든 종류의 암이 발생하기 전에 주요 림프관의 폐색(닫혀서 막힘)이 선행된다는 것이다. 림프액의 배출이 지속적으로 불충분한 곳이라면 어디든 악성 종양이 제일 먼저 나타난다.
;이 부분에서 암이 발생하는 주요 큰 원인이 나온다. 바로 우리 몸을 정화해주는 큰 시스템인 림프가 제 역할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의 혈액은 심장이 보내주지만 이 림프액은 심장과는 영향이 없다. 오직 몸을 움직여야만 순환시킬 수 있다. 운동의 중요성은 정말 빠지지 않고 대두된다. 운동 바로 운동화 신고 나가야 한다. 운동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조건이다.
◆암을 막는 최선의 방법◆
-몸을 많이 움직여서 림프관 폐색을 막는다.
-림프액의 원물질인 물을 충분히 마신다.
p207~
몸은 스스로 낫는다... 암이 저절로 치유되는 현상은 세포들이 더 이상 스스로를 보호할 필요가 없을 때 일어난다. 암은 독성에 의한 위기 상황에서 발생하기에. 목적을 달성하면 저절로 증세가 사라진다. 간. 쓸개의 담석과 기타 독성물질을 청소하면 우리 몸의 소화 능력이 개선되는데 이로 인해 소화효소의 생산량이 늘어나고 이는 매우 강력한 항암 효과를 갖는다... 암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은 환자가 몸의 고유한 치유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적 암 치료에 쓰이는 독성물질(약물, 방사선 등)은 몸이 스스로 치유하려는 시도를 무참히 꺾어 놓는다...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통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건강한 세포에 손상을 주면 몸은 반드시 좀 더 공격적이고 새로운 암세포를 만들어 낸다.... 암이 걸렸다면" 내 몸에 있는 암이 얼마나 진행되어 있고 얼마나 위험한가?"가 아니라 "내 몸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싸우야만 하는 상황에 내몰릴 때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혹은 하지 않고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자심에게 던져보라는 것이다.....
우리 몸에 생긴 암 또한 우리의 세포라는 것을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정한 치유의 길은 이러한 인식의 변화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실로 이것은 엄청난 이야기이다. 보통 우리는 암을 제거해야만 하는 것으로만 생각한다. 그리고 암이 우리 몸에서 왜 생겼는지 어떤 필요에 의해서 생겼는지 생각하지 않고 관심도 없다. 그저 끔찍한 암덩이를 어떻게 하면 우리 몸에서 통째로 드러날까 하는 생각뿐이다. 역시 암도 우리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른 식습관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거의 전부라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다. 암의 발생을 막는 최선의 길은 동물성 식품들과 많은 인스턴트, 가공식품들을 멀리하는 것이다.
우리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법을 알고 그렇게 프로그램화되어 있다. 우리가 그 프로그램을 알고 그것을 도와주면 되는 것이다. 아니면 최소 방해만 하지 않아도 된다. 친환경의 자연유기농 식품들은 이미 암에 걸린 상황이라면 종양을 축소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결국 이런 것들을 알아야 할 수 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필요하다. 이것들은 절대 어느 병원을 가더라도 알 수 없다. 의사들은 이런 것을 알려 주지 않는다. 절대로. 갑자기 전에 스쳐 지나갔던 책 제목들이 생각이 난다. 병원이 당신을 죽이는 200가지 방법,, 뭐 이런 자극적인 제목이었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병원이 알든 모르든 간에 그들이 하는 현대적인 의료행위들이 우리 몸의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반대된다면 그런 치료들은 우리 몸의 회복을 더디게 하거나 죽일 수 있다. 이 책에 추가적인 참고도서로 <감기에서 백혈병까지의 비밀>,<질병 예찬>,<아파야 산다>를 언급해 두었다. 꼭 조만간 읽어보고 싶다. 대부분의 암생존자들이 생존한 비밀등이 실제로 매우 궁금해졌다. 암보험을 들고 마음편하게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돈으로 차라리 건강에 좋은 식품을 챙겨먹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나는 암보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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